브랜드는 제품보다 먼저 무엇을 만들어야 할까?|제품이 없어도 시작되는 브랜드의 기준
제품이 아직 없어도 브랜드는 시작될 수 있습니다. 다만 먼저 만들어야 하는 것은 로고나 패키지가 아니라, 누구의 어떤 생활을 바꾸고 싶은지에 대한 문제의식과 선택 기준입니다. 제품보다 먼저 정리해둘 브랜드의 핵심 기준을 살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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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품이 아직 없어도 브랜드는 시작될 수 있습니다. 다만 먼저 만들어야 하는 것은 로고나 패키지가 아니라, 누구의 어떤 생활을 바꾸고 싶은지에 대한 문제의식과 선택 기준입니다. 제품보다 먼저 정리해둘 브랜드의 핵심 기준을 살펴봅니다.
READ JOURNAL ↗식물을 좋아해야만 식물생활을 시작할 수 있을까요? 식물 관리가 귀찮고 자신이 없어도, 식물이 있는 공간의 분위기는 좋아할 수 있습니다. 식물생활을 ‘잘 키우는 취미’가 아니라 공간과 생활을 만드는 방식으로 바라봅니다.
READ JOURNAL ↗로컬 아이템은 꼭 특산품이나 관광자원에서만 시작해야 할까요? 지역에서 반복되는 불편함과 부족함, 생활의 마찰도 새로운 로컬 아이템의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. 멜리랩스가 지역을 바라보는 또 다른 관점을 소개합니다.
READ JOURNAL ↗호랑이와 까치, 그리고 세종의 복숭아나무에서 시작된 멜리랩스의 로컬 캐릭터 IP ‘호작단’. 전통적인 호작도의 의미를 오늘의 생활 속 캐릭터로 확장한 호작단의 시작과 방향을 소개합니다.
READ JOURNAL ↗9캔버스를 작성하기 전, 아직 어떤 아이템으로 창업할지조차 정하지 못했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? Hate-Value는 개인의 반복적인 싫음과 불편함에서 출발해 WHY, VALUE, SIGNAL, DESIGN을 거쳐 사업 아이디어 후보를 발견하는 앞단의 아이디어 발굴 프레임워크입니다.
READ JOURNAL ↗창업 아이디어를 찾을 때 자주 사용하는 개념인 페인포인트와 Hate-Value는 무엇이 다를까요? 이미 드러난 불편을 찾는 방식과 ‘싫다, 귀찮다, 답답하다’는 감정에서 가치까지 추적하는 방식의 차이를 살펴봅니다.
READ JOURNAL ↗브랜드는 제품이 완성된 다음에 시작되는 걸까요? 제품이 없어도 어떤 문제를 바라보는지, 누구를 위한 것인지, 어떤 경험을 만들고 싶은지에 대한 기준은 먼저 만들 수 있습니다. 제품보다 먼저 시작되는 브랜드의 기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.
READ JOURNAL ↗로컬브랜드라고 하면 흔히 지역 특산물이나 기념품을 떠올립니다. 하지만 지역성은 꼭 특산품에서만 나오는 걸까요? 장소, 생활방식, 산업, 기억, 자원처럼 지역을 이루는 여러 요소를 브랜드 관점에서 다시 바라봅니다.
READ JOURNAL ↗식물을 키우는 방법에 대한 정보는 이미 넘쳐납니다. 그런데도 초보자들은 왜 계속 식물 관리가 어렵다고 느낄까요? 식물생활에서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지식이 아니라, 매번 판단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는 방식일지도 모릅니다.
READ JOURNAL ↗좋아하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찾는 방법은 익숙하지만, 때로는 싫음·귀찮음·불편함이 더 구체적인 문제를 드러냅니다. MellieLabs는 Hate-Value를 통해 왜 싫어하는 감정이 사업 아이디어의 출발점이 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.
READ JOURNAL ↗Hate-Value는 싫음과 불편함에서 시작해 숨겨진 가치를 발견하고, 시장 신호를 확인한 뒤 사업 아이디어로 전환하는 5단계 프레임워크입니다. 각 단계에서 어떤 질문을 던지고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실제 예시와 함께 살펴봅니다.
READ JOURNAL ↗좋은 아이디어는 꼭 좋아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할까? Hate-Value는 내가 싫어하고, 귀찮아하고, 불편하게 느끼는 지점에서 이유를 찾고 그 반대편의 가치를 발견해 제품과 서비스 아이디어로 전환하는 아이디어 발굴 방법론입니다.
READ JOURNAL ↗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우리는 보통 새로운 것을 만들려고 합니다. MellieLabs는 오히려 익숙해서 보이지 않는 것, 불편하지만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에서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찾습니다.
READ JOURNAL ↗식물은 좋아하지만 관리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? MellieLabs가 식물 초보의 관리 부담과 더 오래 함께하는 식물생활에 대해 이야기합니다.
READ JOURNAL ↗세종에서 로컬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은 무엇일까요? 멜리랩스가 실제 창업 과정에서 발견한 지역자원, 생활의 문제, 새로운 쓰임을 연결하는 로컬브랜딩의 관점을 이야기합니다.
READ JOURNAL ↗멜리랩스(MellieLabs)는 세종에서 시작한 로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. 지역에서 발견한 가치와 식물생활을 연결해 새로운 제품과 콘텐츠를 만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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